① 월 순수익(실수령) vs 목표 생활비
월 실수령(세후)
목표 생활비
MRR(매출)
② 누적 현금(워 체스트) vs 필요 버퍼
적립 현금
필요 버퍼
민감도 — 성장률 가정별 "소득 대체" 도달 시점
모델 가정 / 한계. ⑴ 매월 일정 성장률을 가정합니다(현실은 출렁임 — 그래서 민감도 표를 함께 보세요). ⑵ 용역수입은 변동성이 큽니다 — 평균값을 넣되, 사라질 수 있는 돈으로 보고 보수적으로. ⑶ 이탈률(churn)·환불·결제수수료는 MRR을 "순액"으로 넣어 단순화. ⑷ 세금+4대보험은 하나의 추정율로 뭉뚱그림(법인세·종소세·건보 정밀계산 아님 → 세무사 확인). ⑸ 퇴사 가능 = "소득 대체"와 "워 체스트" 둘 다 넘는 늦은 쪽. 이건 의사결정 보조 도구지 회계가 아닙니다.